2015년 1월 6일에 산 책인데 사 놓고 안 읽다가 2017년 11, 12월에 읽었다. 재미있었다. 다중 언어 구사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설명을 해 주고, 널리 퍼져 있는 오해도 바로잡아준다. 추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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